Charles de Cazanove Champagne Brut Millésimé

Charles de Cazanove

Sparkling · Champagne Blend
Critics Average score from professional wine critics and publications.
88 /100
Reviews
9
professional

Vintages

1
2012 Sparkling 88/100
Champagne Blend
NV

Community Reviews

10
10
Reviews
88.4
Avg Score
92
Highest
Taster #8587 · Sep 7, 2024
91/100
22년말 구매 후 20개월 이상 상온 보관(20도 내외) 구매 직후엔 싱겁고 이게 뭐야 싶었지만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누구에게 맛보여주더라도 '이게 5만원짜리 샴페인이라고? 빈티지 샴페인이 5만원밖에 안한다고?' 라는 대충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2빈티지와 13빈티지가 같은 시기에 출시되었는데 둘 다 비슷한 느낌. 잘익은 느낌의 브리오슈와 꿀. 가격대가 있는만큼 피니쉬는 중하로 기대할 것은 못된다. 팔렛보단 노즈를 즐기는 샴페인 애호가라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상태. 샴페인 두병씩 사서 한병은 사자마자 마시고 나머지 한병은 1~2년 후에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물론 1년이 지나도, 2년이 …
2012 vintage
Taster #8587 · Mar 6, 2024
92/100
호박꿀이 뚝뚝 이미 다 익었다 남는 병들은 과숙느낌이 날 듯
2012 vintage
Taster #8587 · Feb 10, 2024
92/100
이젠 너무 잘익은 2012빈티지 갈수록 맛있어진다. 상온보관 1년이 넘으니 꿀이 뚝뚝 4만원대 가격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012 vintage
Taster #7785 · Jan 17, 2024
이마트 대표 상품 까자노브 밀레짐. 항상 말하지만 행사를 해서 4만원대에 살 수 있다면 이 정도 가격에 밀레짐을 마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 물론 그 가격을 훠얼씬 뛰어넘는 것은 아니니 너무 기대하면 안 되고. 노즈에서는 아주 상큼한 향이 난다. 그래도 10년이 넘은 와인인데 이렇게까지 사과향이 상큼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상큼하다. 빵굽는 듯한 이스트 향이 약간 나려다가 이내 사라지고 시트러스 계열의 과실향이 나기 싲가한다. 팔렛에서는 적당한 산도가 꽤나 매력적이다. 탄산이 다소 거칠긴 하지만 좋게 말하면 뽀글거리는 느낌이 좋아서 적당한 산도와 어우러져 …
2012 vintage
Taster #8587 · Aug 17, 2023
90/100
It's so different from the 2013 vintage of Casanove, which was a big deal. After 30 minutes to 1 hour, the honey-scented nose is surprising, and the acidity and bitterness that tightens the tongue as soon as you put it in your mouth make you feel the intense palate. Even after swallowing the champagne in the mouth, the bitterness of the tangerine peel that remains provides a sufficient aftertaste. Of course, if you drink it with good champagne of $100 …
2012 vintage
Taster #8587 · Aug 14, 2023
88/100
여전히 싱거운... 산화뉘앙스가 느껴지는데... 좀만 더 기다려볼까?
2012 vintage
Taster #8587 · Mar 15, 2023
88/100
toasty nose 와 함께 다소 약해진 산미 노즈는 역시 빈티지샴이다 싶다가도 맛을 보면 싱겁고 상당히 짧은 피니쉬가 아쉽다. 짧은 시간 마시긴 했는데 처음보단 30분 뒤가 좋았다.비어있던 코어가 조금 채워지는 느낌이랄까? 브리딩을 30분정도 하고 마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 빈티지샴 5만원짜리로는 더할나위 없다.
2012 vintage
Taster #9441 · Feb 13, 2023
76/100
까자노프가 유명한 것은 가성비 있게 밀레짐을 줄길수 ‘있었기’ 때문이다. 2012이후 밀레짐은 밀레짐이라 보기 어렵다. 좋은 빈티지에 밀레짐을 만들었다는 느낌 보다는 무분별하게 만들었다고 보는게 맞을고 같다. 취향이 맞다면 모를까..
2012 vintage
Taster #8587 · Jan 2, 2023
91/100
구매 후 실온에 2주 정도 보관 후 마신 12빈티지의 두번째 시음 구매직후 마셨던 보틀은 산미가 주를 이뤘던 것에 비해 이번 보틀에서는 산미는 줄어들고 배향 꿀향이 올라와서 아주 좋았다. 5만원 중반의 빈티지 샴페인에서 구수한 브리오슈까지.바란다면 도둑놈심보. 이정도 발란스와 피니쉬라면 지금 바로 마셔도 후회는 없다. 박스채 사길 너무 잘한 듯... 22년 6월쯤 구매했던 08빈티지는.과숙된 향으로 오히려 별로 였는데 12빈티지는 아주 발란스가 좋다!!
2012 vintage
Taster #8587 · Dec 17, 2022
88/100
not brioche but lemon, acidic finish is good it make high tension tongue. After 1~2years, this chapagne will be better.
2012 vintage